행사 및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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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9 봄학기 iSNUCE 인근 시장 투어2019년 3월 9일(토) iSNUCE 인근 시장 투어가 진행되었다. 유준화 교수(화학교육과), 그리고 사냐 마틴 교수(지구과학교육과)의 지도 하에, 새로 입학한 국제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인근을 둘러보았다. 서울대입구역에서 시작된 투어는 샤로수길을 거쳐 인헌 시장까지 이어졌다. 이후 교수와 학생들은 같이 점심을 먹으며, 한국 생활 팁을 나누었다. 관악의 생동감을 경험하며, 국제학생들이 향후 보다 즐거운 한국 생활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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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은 3월 13일(수)에 관악구청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서울교대와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서울교대는 초·중·고등학교 미래 창의교육 프로그램, 연수 및 공간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관악구청은 미래 창의교실 인프라 구축에 협조하고,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창의교실 구축 컨설팅, 수업혁신 장학, 교사 연구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협의하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미래 창의교육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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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NU STARTUP MATCH POINT <스타트업 톡투유: 스타트업 CEO 강연>1. 행 사 명: 2019 SNU STARTUP MATCH POINT <스타트업 톡투유: 스타트업 CEO 강연> 2. 일 시: 2019. 3. 13.(수) 13:00 ~ 18:00 3. 장 소: 글로벌공학교육센터(38동) 5층 4. 주요내용: 스타트업 CEO 창업강연 가. 14:00~15:00 실리콘밸리 창업스토리(센드버드 김동신 대표) 나. 15:30~16:30 왜 사업인가(집토스 이재윤 대표) 5. 문 의 처: 창업지원단(02-880-2223)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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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9 봄학기 iSNUCE 국제학생 오리엔테이션2019년도 1학기 사범대학 외국인 신입생을 위한 iSNUCE 오리엔테이션이 3월 4일 개최되었다. 프로그램 주임 Sonya N. Martin 교수 (지구과학교육과)가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으며, Douglas R. Gress 교수 (지리교육과) 또한 참석하여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외국인 신입생들은 간단한 게임으로 친목을 다졌으며, 한국 생활 안전 교육 또한 수강하였다. 이후에는 캠퍼스 투어 및 도서관 투어를 통해 학교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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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박배균 교수, 재정지원 필요하지만…길게보면 재정교부금제 도입해야 (이데일리 2019.02.10.)대학 시간강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 이른바 `강사법` 시행을 앞두고 대학들이 추진하고 있는 강좌 수 축소와 그에 따른 강사 해고가 대학 강의의 질(質)을 낮추고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략) 그는 “몇몇 대형 사립대를 제외하고는 재정도 취약하고 재단 사정도 열악한 대학들이 많다”며 “실제 국내 대학에 대한 정부 지원금 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비해 낮은 게 사실인 만큼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을 제정해 사립대나 국립대 모두 정부 지원하도록 근거를 만들어 지원금을 늘리되 재무제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감사하도록 하는 준(準)공영화의 길을 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사학재단들도 이 법에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정부 감시를 받는 부분을 꺼려하고 있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이제 본격 논의를 시작해야할 때”라고 덧붙였다. 출처: 이데일리 원본링크: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45046622389208&mediaCodeNo=257'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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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학회 학술대회 개최 <몸과 마음의 의료철학>-일시 : 2019.2.22.(금) 12:30-18:00 -장소 : 서울대학교 교육정보관(10-1동) 101호 -주최 : 한국공자학회,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후원 : 서울대학교, 강서문화원 *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첨부파일의 초청장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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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태국 우본 랏차타니 라차팟 대학교(UBRU) 교육학부 사범대학 방문2019년 2월 11일 오전, 태국 우본랏차파니라차팟(Ubon Ratchathani Rajabhat University, UBRU) 대학교 교육학부의 Dr.Jinawatara 학장 및 교수진 4명을 비롯한 박사과정생 등 35 여 명이 사범대학을 방문하였다. 김희백 학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민병곤 기획부학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Sonya Martin 교수(지구과학교육과)가 서울대학교 및 사범대 소개를 김찬종 교수(지구과학교육과)가 Driving to shift Education quality in Korea라는 주제로 강연 하였다. 특히 강연 내용과 관련해 해방 후, 한국 교육의 발전과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양교는 금번 방문을 디딤돌 삼아 향후 교류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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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병민 교수, 초3 이전 영어 학습은 흥미 주는 정도면 충분 (서울신문 2019.01.25.)초등학교 1, 2학년 방과후 영어 허용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학부모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금지됐던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 재허용은 다음달까지 임시국회에서 관련 법(공교육정상화촉진·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의 통과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일부 학부모들은 이미 초등 1, 2 방과후 영어가 계속 허용되지 않을 때 다닐 영어학원을 찾아다니고 있다. 학교에서 정식으로 영어 수업이 시작되는 초3 이전에 선행학습은 꼭 필요할까. 서울신문은 지난해 3월 인터뷰했던 국내 대표적인 ‘영어 조기 교육 무용론자’ 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교수를 다시 만났다. 이 교수는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 수업 허용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아이가 원한다면 먼저 (선행학습을)시켜도 되지만 늦게 시작한다고 해서 무조건 뒤처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중략) 조기 영어 교육 혹은 사교육의 목적이 대부분 입시라고 가정한다면, 우리 영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읽기’다. 그런 측면에서 어릴 때 글을 읽는 습관이 잡혀 있지 않다면 영어를 아무리 먼저 시작해도 효과가 낮다. 우선 모국어인 한글로 된 책을 통해 읽기 습관을 길러주고 다음 단계로 영어 읽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본다. 출처: 서울신문 원본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123026001&wlog_tag3=naver#csidxe5ea7c72df49866840f0b50d3f0fd7a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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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대학원 학술대회 개최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주관하는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대학원 학술대회"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니,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추진개요 1. 대상: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대학원생(개인, 팀) 2. 주제: From multidisciplinary to interdisciplinary 3. 시상: 총 1,000만원 상당 4. 논문발표 및 시상 일시: 2018. 11.9.(금) 15:00 5. 장소: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12동 1층 라운지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 확인 바랍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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