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교육부 관계자 사범대학 방문
미얀마 교육부 정책관 Aung Aung Min과 관계자 2명이 미얀마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교원대학 신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한국의 초중등 교원양성 시스템 벤치마킹을 위해 현황을 파악하고자 지난 1월 18일(목) 사범대학을 방문하였다. 김찬종 사범대학장과 최의창 교무부학장, 신정엽 학생부학장, 사범대학 세계화위원회 위원 김유겸 교수(체육교육과)가 참석하였고, 사범대학의 교원양성 시스템에 대한 발표에 이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미얀마 교육부 관계자들은 사범대학의 체계적인 교직 […]
[나영일 외 2인 저] 한국의 스포츠학 70년
광복 이후 한국 스포츠학 영역의 발전에 관한 연구 성과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스포츠학의 미진한 점까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스포츠학 연구지형도를 그리기 위해 기획한 『한국의 스포츠학 70년』.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70년 동안, 스포츠 분야의 학위논문, 관련 학회지에서 발표된 학술논문, 관련 단행본 연구를 포괄하여 한국 스포츠의 연구발전 성과를 크게 ‘대학’과 ‘학회’의 두 분야로 구분해 살펴보았다. 쪽수: 344쪽 […]
[호이트 틸만 저, 김병환 외 1인 역] 공리주의 유가
수세기 동안 학자들은 진량에게 보낸 주희의 편지 중 도(道)에 대한 그의 설명을 추상적인 철학이나 ‘형이상학적인’ 시각에서 해석해왔다. 특히 청대 학자들은 매일 뜨는 해처럼 역사에서 항상 도가 존재해왔다는 진량의 주장과 왕조시대, 심지어 찬란한 업적을 이룬 한·당대 동안에도 도는 실현된 적이 없었다는 주희의 주장 간의 대조점을 포착했다. 청대 학자들은 이와 같은 대비가 주희가 도에 독립된 초월성을 부여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