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의창 교수 [서울신문] 학교체육에 더 투자하라

잠수병. 잠수부들이 걸리는 직업병이다. 바다 깊은 곳에 맨몸으로 잠수했다가 수면 밖으로 나오는 일을 반복하면서 생긴다. 혈액에 녹았던 질소가 기포화되면서 모세혈관을 압박해 통증, 구토, 감각상실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잠수부들은 감압실에 들어가 질소가 기포화되지 않도록 조처한다. 우리 아이들은 학업이라는 거친 바다를 헤엄치는 잠수부다. 전문 확인은 아래 주소(서울신문 2016년 05월 25일)를 클릭하세요. 출처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25030004  

[최의창 교수 저]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는 내 아이를 위한 맞춤형 운동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운동신경이 부족한 아이는 가정에서 줄넘기 같은 간단한 운동부터 시작하고, 운동을 싫어하는 내성적인 아이는 혼자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아이는 예절이 중요한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시킨다.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아이는 적절한 보상과 경쟁심을 유도해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준다. 운동을 […]

[최의창 교수 외 4인] 무용교육탐구

『무용교육탐구』는 지난 수년간 발표한 연구들을 한데 모아 무용교육을 새롭게 이해하는 하나의 그림을 만들었다. 무용교육의 목적, 무용교육의 내용, 무용교육의 방법, 그리고 무용교육 프로그램이라는 4개의 큰 부로 전체 윤곽을 만들었다. 제1부는 무용교육의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제2부는 무용을 가르칠 때에 가르쳐지는 내용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검토해 본다. 제3부는 무용의 정신적 차원을 제대로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