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61건

  • 행사 2022년 제3회 전국 대학생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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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서울대 권오남 교수 스톨홀름대학에서 ‘스벤드 페데르센 교육상’ 수상

    <서울대 권오남 교수 스톨홀름대학에서 ‘스벤드 페데르센 교육상’ 수상> - 수학•과학 교육에서 가장 혁신적인 연구자 선정하는 상.. 아시아인 최초 수상 - ‘확산적 사고를 통한 수학학습법’ 등 창의적인 수학교수법 개발 공로 인정  서울대 권오남 교수(수학교육과)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에서 선정하는 ‘스벤드 페데르센 교육상(Svend Pedersen Lecture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스벤드 페데르센 교육상은 수학•과학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거둔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70년대 스웨덴의 수학/과학 교육 혁신을 이끈 페데르센 박사를 기념하여 제정되었다. 2005년 이후 2년에 한 번씩 전 세계의 수학/과학 교육학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세계수학교육위원회 회장 질 애들러 교수(2015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나탈리 싱클레어 교수(2019년, 캐나다) 등 저명한 수학교육학자들이 수상한 바 있고, 아시아권에서는 권교수가 최초로 선정되었다.  *스벤드 페데르센 박사: 스웨덴 최초의 과학교육학 박사이며, 1970년대 스웨덴의 수학/과학 교육방식을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교사 재교육에 앞장섰던 학자로서 스톡홀름대학에서 페데르센 박사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상을 제정하였다.  스벤드 페데르센 교육상을 주관하는 스톡홀름대학의 파올라 발레로 교수(수학과학교육과 학과장)는 권오남 교수가 “수학 교수법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특히 “창의기반 학습법, 확산적 사고를 통한 수학학습 등 수학교육 기법과 평가기법 연구에 미친 영향을 높게 평가” 한다고 수상 사유를 밝혔다.  발레로 교수는 또한 권교수가 “펜데믹 이후 온라인으로 다양한 국제 웨비나를 개최해 전 세계수학교사들과 수학교육자들이 새로운 교수법을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권오남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서울대를 중심으로 국내 수학교사들 뿐 아니라 해외 수학교사들에게도 선진 수학교수법을 전수하기 위한 연수를 계속해 왔다.  권교수는 “아시아권 최초 수상자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학계에서 새로운 교수법을 내놓으면 교사 재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스웨덴이 교육 선진국이 된 비결 중 하나”라고 설명하고, “우리나라에서도 그간 연구된 다양한 교수법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수학/과학을 더욱 잘 가르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두 차례 연기되어 오는 4월 22일(금) 개최하며 온라인으로 시상식과 기념 강연이 열린다.  권오남 교수는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수학교육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인 ESM(Educational Studies in Mathematics)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OECD PISA 2015 수학 전문가 그룹‘에 소속되어 있고, JRME(Journal for Research in Mathematics Education)의 국제 자문위원으로 지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부회장 및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학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서울대 교육상을 수상한 바있다.  https://www.su.se/english/calendar/svend-pedersen-lecture-award-1.606397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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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공주교대 대학중점연구소 2단계 2차년도 On-line 국제학술대회 홍보 요청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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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2년 4월 교육방송 eduTV 대학 방송 일정 안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교육방송 eduTV가 공동으로 제작한 대학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하오니 관심있는 구성원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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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성상환 교수) 아시아 대표 영자신문 South China Morning Post에 인터뷰 실려

    <Children of North and South Koreans who saw Germany reunify doubt Korea can do the same> by Gouri Sharma The telephone call that gave the all-clear came late one night in June 1989. It meant that Daniel Sanghoon Lee, a student just turned 19, was free to set off with his father and a family friend from Frankfurt, then in West Germany, onwards to Berlin. (중략) Dr Sang-Hwan Seong is a professor in German language educatio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whose research areas include Cold War history and German-Korean relations. Over Zoom from Seoul, he says that “from the early 1960s onwards, there were many young South Korean intellectuals, the highly educated elites from the top South Korean universities, who were able to come to study in West Germany. “This was only a decade or so after the end of the war, and many of them had family members in North Korea [so] South Koreans in West Berlin would visit the North Korean embassy in East Berlin to make inquiries about their lost loved ones. The North Korean embassy officials had no reason to be hostile to them.” Seong says many of these South Korean intellectuals were able to find out whether their parents were still alive, and a few went on to secretly visit North Korea. “North Korean officials issued them with a North Korean passport and some people received cash and scholarships,” he says. “This could be interpreted as espionage, and South Korea could put you on trial so it was a very sensitive issue. However, South Korean officials knew nothing about this.” (후략)   출처: South China Morning Post (2022.03.26.) 원문 링크: https://www.scmp.com/magazines/post-magazine/long-reads/article/3171698/north-and-south-korean-families-left-fading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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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SNU NOW 안내

    *클릭시 SNU NOW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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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사범대학-프랑스 INALCO 대학 협정 갱신

    3월 14일(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프랑스의 Institut National des Langues et Civilisations Orientales(약칭 INALCO) 대학과는 교환 학생 협정을 갱신하였다. ‘국립동양언어문화대학’의 뜻을 가지고 있는 INALCO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하며, 300년 이상의 깊은 역사를 지닌 언어 전문 특성화 교육 기관이다. 우리 대학과 INALCO는 오랜 시간 교환학생을 교류하며 양교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함께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약 갱신을 계기로 양교는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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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개인정보 처리 유의사항 및 홍보 포스터 안내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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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성상환 교수) 상해임시정부 전, 미국서 ‘안창호의 민주정부‘ 실험 있었다

      [단독] 상해임시정부 전, 미국서 '안창호의 민주정부' 실험 있었다   [앵커]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추적하겠습니다. 미국에 머물고 있는 한 학자가 1911년, 도산 안창호 선생의 민주 정부 실험 흔적을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합니다. 학계의 기존 연구보다 6년 앞선 건데, 오승렬 피디가 자세한 내용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LA에서 차로 한 시간 반 거리. 30만 명 인구의 작은 도시 리버사이드입니다. 한겨울인데 오렌지가 열렸고, 시민들 옷차림도 가볍습니다. 19세기 말 부자들의 겨울 휴양지로 개발된 곳인데, 최초의 한인타운 '파차파 캠프'가 바로 이곳에 있었습니다. (중략) [장태한/UC 리버사이드 교수 : 리버사이드 파차파 캠프에서 대한인국민회 제3차 북미총회를 무려 열흘 이상 밤샘 토론을 하면서 이제 여러 가지 의결을 했는데 내용이 뭐냐 하면, 삼권분립에 의한 민주공화제를 만드는 거예요.] 장 교수는 이곳이 우리나라 민주공화정의 시작점이라고 봤습니다. 근거는 1911년 신한민보에 실린 대한인국민회 21개조 의결안 정부에 해당하는 중앙총회의 역할, 재정과 조세 운용, 의원 선출, 정부와 의회 간 상호 견제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의 민주주의 제도와 비슷합니다. [장태한/UC 리버사이드 교수 : 대한인국민회 북미총회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이 당시에 8개의 지방회가 있었는데 8개 지방회 회장이 모두 참석을 했어요. 왜, 한국에서 돌아온 안창호 선생님을 뵈러] 21개조 의결안은 상해임시정부가 민주공화정을 선포하기 8년 전 작성됐습니다. (중략) 이번 연구는 서울대 규장각 국제한국학연구센터의 지원으로 이뤄졌습니다. [성상환/서울대 규장각 국제한국학연구센터장 : 우리 헌법에 나타난 대한민국의 민주공화정의 역사가 어디에서 시작이 되었는지 구체적인 어떤 문헌을 통해서 그것을 추적하셨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있는 연구 작업이 아닐까] 오는 5월엔 미국에서 논문집으로도 출판될 예정입니다.   출처: JTBC 2022.03.01. 원문 링크: https://news.v.daum.net/v/20220301203304574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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