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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교육과 서기원 교수, 그린란드 빙하 3조8000억t 사라졌다 (동아사이언스 2019.12.11.)
    • 작성자조재은
    • 날짜2019-12-11 17:37:22
    • 조회수2696


    < 그린란드 빙하 3조8000억t 사라졌다...녹는 속도 90년대보다 7배 빨라 >

    덴마크령 그린란드에서 지난 27년간 기후변화로 사라진 빙하의 정확한 규모가 3조 8000억t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해수면은 10.6㎜ 상승했다. 그린란드 빙하는 1990년대보다 2010년대 7배 빨리 녹아내리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같은 기후변화 추세가 지속된다면 해수면 상승으로 2100년까지 4억 명의 이재민이 발생할 것이라 경고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영국 리즈대, 서기원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 등 50개 연구기관 96명의 연구자가 참여한 빙하질량균형비교운동(IMBIE) 연구팀은 1992~2018년까지 그린란드의 빙하가 3조 8000억t 사라졌으며 그 결과 해수면이 10.6㎜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를 이달 11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이하 줄임)


    출처: 동아사이언스 2019.12.11.
    원문 링크: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2900

    -

    □ "2010년대 그린란드 얼음 손실량, 1990년대의 7배 이상" (연합뉴스 2019.12.11.)
    원문: https://news.v.daum.net/v/20191211010009229

    □ "2010년대 그린란드 얼음 손실량, 1990년대의 7배 이상" (매일경제 2019.12.11.)
    원문: https://www.mk.co.kr/news/it/view/2019/12/1034785/

    □ "2010년대 그린란드 얼음 손실량, 1990년대의 7배 이상" (한국경제 2019.12.11.)
    원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2105701Y

    □ “그린란드 빙하, 20년새 7배 빨리 녹아” (동아사이언스 2019.12.11.)
    원문: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1/98747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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