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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겸 교수, 학교 스포츠 패러다임 변화와 개혁 필요한 시점이다 (정책브리핑 2019.06.21.)
  • 작성자조재은
  • 날짜2019-06-24 15:02:00
  • 조회수1573



~운동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허벅지 근력과 인지능력 비례해’, ‘매주 운동이 치매 늦춘다’ 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약간 식상할 만큼 흔하게 접할 수 있다.

스포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반가운 내용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계속해서 나오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면이 없지 않다.

(중략)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교 체육 문제와 대책에 대해 학생을 엘리트 선수와 공부하는 학생으로 나누고 각자 시각에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운동과 공부, 엘리트와 일반, 신체발달과 인지발달을 하나로 보는 인식의 전환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9.06.21.)

http://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861860&call_from=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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