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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 후보 조영달 "외고·자사고도 추첨 선발…고교 입시 전면 폐지" (뉴시스 2018.04.19.)
  • 작성자최나은
  • 날짜2018-04-20 13:17:32
  • 조회수1685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조영달 서울대 교수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S타워 버텍스홀에서 정책비전 발표를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조영달 서울대 교수가 외국어고(외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도 일반고처럼 추첨으로만 신입생을 뽑도록 하고 원하는 자사고의 경우 일반고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교 입시를 사실상 폐지하는 공약을 새롭게 내걸었다. 

(중략)

조 교수는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1년 만 41세로 최연소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지냈다. 당시 학급당 학생수를 25명으로 감축하는 등 교실수업 개혁에 나섰고 교사 성과연봉제를 강력히 반대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당시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의 교육멘토로 4차산업혁명 대비를 위한 교육혁명, 학제개편(초등 5년·중고등 5년·진로탐색 2년)을 제안했다.

[출처] - 뉴시스
[원본링크]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175&cID=10301&pID=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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