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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일 교수, "올림픽의 숭고한 가치를 즐기자" (문화일보 2018.02.08.)
  • 작성자박은지
  • 날짜2018-02-13 17:39:05
  • 조회수675

"올림픽의 숭고한 가치를 즐기자"

30년 만에 다시 올림픽이 열린다. 88서울올림픽을 통해 개발도상국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우리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진국 대한민국은 뭘 보여줄 수 있을까?

(중략)

이제 내일 올림픽이 개막된다. 우리가 개최한 올림픽을 우리가 즐기지 못한다면 이것처럼 허망한 일이 없을 것이다. 오늘을 위해 4년을 기다린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멋진 축제에 참여해보자. 경기장에 직접 찾아가서 소리 높여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면 가장 좋을 것이다. 평창이나 강릉까지 갈 형편이 안 된다면 집에서 TV를 보면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자. 설 연휴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늦은 시간에 술잔을 기울이며 누가 멋있는 묘기를 부리고, 최선을 다하는지 관람의 재미도 느껴보자. 올림픽 정신의 진정한 가치는 참여 속에서 이뤄진다. 

출처: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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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20801033111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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