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검색창 닫기
번역
[김유겸 교수] 히딩크의 성공 신화와 ‘후광효과’ (동아비즈니스리뷰 2017.10 Issue 1)
  • 작성자이채영
  • 날짜2017-09-27 17:37:14
  • 조회수56
거스 히딩크 감독이 없었으면 한국 축구대표팀은 2002 월드컵 4강에 오르지 못했을까? 

15년이나 지난 지금에도 히딩크 감독을 다시 영입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히딩크 감독 덕분에 2002년 4강 진출에 성공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굳게 믿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축구 후진국 한국을 4강으로 이끈 영웅 히딩크 감독”이라는 믿음은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사실이기보다는 국민들의 바람이 만들어낸 신화에 가깝다. 문제는 히딩크 감독이 있었기 때문에 월드컵 4강이 가능했는지, 히딩크 감독의 어떤 능력이 대표팀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그렇게 쉽게 증명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문 확인은 아래 주소(동아비즈니스리뷰 2017.10 Issue 1)를 클릭하세요.
http://www.dongabiz.co.kr/article/view/1206/article_no/8313
목록

수정요청

현재 페이지에 대한 의견이나 수정요청을 관리자에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빈 칸에 내용을 간단히 작성해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