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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석 교수] 자국민의 다문화 이해도 높이면 갈등 발생여지 줄여 통합에 기여(문화일보 2016.06.14.)
  • 작성자이나경
  • 날짜2016-06-15 17:38:59
  • 조회수458

윤대석 서울대 교수 “문화교육 커리큘럼 개발해야”

“체계성과 완결성을 갖춘 다문화 시대 문화 교육 커리큘럼을 하루빨리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윤대석(사진)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는 14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현행 교육과정에서 문화 교육에 특화된 교육과정은 없고, 각 교과에서 부분적으로 관련 내용을 연관 지어 다루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교수는 이어 “이질적인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 의사소통상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구성원 간 갈등 발생의 여지를 줄여 궁극적으로 사회 통합에 기여한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문확인은 아래 주소(문화일보 2016.06.14.)를 클릭하세요.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61401111521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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