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검색창 닫기
번역
[민병곤 교수] ‘다문화 코리아’ 공존 넘어 통합으로 (문화일보 2016.06.08.)
  • 작성자이나경
  • 날짜2016-06-10 09:29:50
  • 조회수742

이주근로자는 ‘보통’수준 되게
결혼여성은 ‘모국어’처럼 하게
각각 5년·13년 교육 지원해야


 다문화 시대에 한국 사회의 일부가 된 이주민들을 위해 전문가들은 정부가 한국어 학습을 현재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민병곤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는 8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통상 이주민근로자의 경우 일정 기간 한국에 거주한 뒤 모국으로 돌아가는 반면, 결혼이주민과 이주민 자녀는 한국에 정착해 거주하게 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확인은 아래 주소(문화일보 2016.06.08)를 클릭하세요.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60801031321080001

 
목록

수정요청

현재 페이지에 대한 의견이나 수정요청을 관리자에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빈 칸에 내용을 간단히 작성해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