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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겸 교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수술, 서지컬 도핑을 아시나요 (매경프리미엄 2016.10.11.)
  • 작성자이채영
  • 날짜2017-07-13 13:24:22
  • 조회수730
1980년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공포의 외인구단'은 만화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현실성이 매우 떨어지게 야구를 그렸다. 주인공이 시속 160㎞가 넘는 싱커를 뿌린다거나, 8할 타자, 100게임 연속 안타 등 실제 야구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나 기록들이 나온다. 그중에서도 이 만화를 본 모든 사람들이 잊지 못하는 말도 안 되는 장면이 하나 있다. 바로 외인구단 주투수 조상구가 완벽한 너클볼을 던지기 위해 도끼로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는 일이다. 배팅볼 투수에 불과했던 조상구는 손가락을 자른 후 최고의 투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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