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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근 교수] 민족주의를 넘는 세계시민 교육이어야 한다 (한국경제 2016.09.29.)
  • 작성자이채영
  • 날짜2017-07-13 13:15:26
  • 조회수813

우리 일상생활이 하나의 지구촌 생활

세계를 무대로 한 꿈 실현할 수 있도록

세계시민의 인성, 역량, 태도 교육해야



우리는 이미 세계화 시대의 중심에 서 있다. 2015년 현재 재외동포가 718만5000여명에 이르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323만여명에 달한다. 지난달 발표된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2016년 현재 초·중·고교의 다문화학생 수가 9만9186명으로 10만명에 가까워졌고, 대학교육을 받기 위해 입국한 외국인 유학생 수는 10만4262명으로 10만명을 넘었다. 특히 지난해 초·중·고교 학생 수는 전체적으로 20만6000여명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문화학생 수는 매년 20% 정도씩 증가하는 추세다. 이처럼 우리 일상생활이 어느덧 다양한 문화와 민족이 함께 어울려 지내야 하는 하나의 지구촌 생활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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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yung.com/article/2016092967581?n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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